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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부터 어르신 돌봄 인형까지…스타트업의 기술 겨루기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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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작성일 2019.09.07 작성자 DRONE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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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부터 어르신 돌봄 인형까지... 스타트업의 기술 겨루기 한판

07 Sep 2019  l  Posted in 중앙일보

 

'스타트업 서울 2019' 200여개 스타트업 참여 

독거노인 돌보는 '효돌이' 만지니 "사랑해요"

사람은 못 보는 시설 안전 살피는 드론 솔루션

회의 시간 정해놓고 시간 관리 해주는 타이머

태아 모습 VR로 보여주는 세계 첫 기술  

중략

 


드론아이디가 드론을 이용한 인공지능(AI) 안전점검 솔루션 ‘BIRD’를 '스타트업 서울 2019'에서 선보였다. [사진 드론아이디 제공]


드론아이디는 인공지능(AI) 안전점검 솔루션인 BIRD에 대해 발표했다. 이 기술은 드론으로 타깃 시설물의 모든 곳을 정밀 촬영하고 취득한 이미지를 3D 데이터화한다. 동시에 드론으로 얻은 타깃 시설물의 모든 이미지를 어떤 이미지가 불량 또는 정상인지 판독한다. 이를 통해 어디에 어떤 불량이 있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3D 모델링을 통해 불량영역이 자동으로 보이고 점검한 내용을 기록하는 등 시설물 유지관리를 쉽게 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드론아이디는 이 기술로 혁신기술 피칭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장문기드론아이디 대표는 "드론은 사람이 접근하기 어렵거나 보지 못하는 곳도 볼 수 있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10시간 일할 것을 3시간에 마칠 수 있기에 인건비도 줄어들어 비용과 시간을 모두 아낄 수 있다"며 "내년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이번 '스타트업 서울 2019'에는 미국, 중국, 인도 등 20개국 300여명의 창업 생태계 전문가와 200여개 스타트업이 참여해 호황을 이뤘다.


 
이날 박원순 서울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융합형 인재 1만명을 양성해 혁신과 창업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중앙정부와 함께 11월 '이노베이션 아카데미'를 개원해 이곳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인재 2000명을 배출하겠다. 서울의 창업 지원 시설에서 인재 8000명도 추가로 양성하고 실업문제 해결책도 찾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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